초록미소마을 저녁노을 풍경
본문
어린이들이 즐겨부르는 동요‘노을’의 탄생지가
평택들녘임을 아시나요?
노랫말처럼 바람이 머물다가는 평택들녘은
예부터 넓은 평야와 풍부한 수자원을 바탕으로
잘 정리된 농경지가 발달하여 다양한 농산물이
생산되는 지역입니다.풍부한 농산물은
이 지역의 인심을 넉넉하게 하였고,
농촌공동체의 문화가 발달하는 밑거름이 되었습니다.
봄, 여름, 가을, 겨울 사계절은 평택들녘의 경치를 계절마다
매번 다르게 수 놓고 있습니다.
특히, 만물의 수확이 시작되는 가을이면
금빛옷으로 갈아입은 들판에 빨간 노을이 비추는 저녁시간은
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합니다.
빼어난 자연환경과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
평택들녘에 자리잡은 ‘초록미소마을’에서 ‘넉넉함’에 물들어보세요!


